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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당城隍庙

时间: 2022/9/28来源: 本站浏览量:

성서 관자산(冠子山) 기슭에 위치하고, 서쪽에서 동쪽으로 향해 자리잡고 있는 성황당(城隍庙)은 고대 수용(水庸)의 제사에서 비롯된 것으로 《주궁》의 팔신(八神) 중의 하나이다. "성"은 흙으로 쌓은 높은 담장을 뜻하고, "황"은 물이 없는 호성호(护城壕)를 의미한다. 고인들은 생활과 밀접한 사물에 신이 있다고 생각하여 "성"과 "황"을 보호신으로 신격화 하였다. 성황(城隍)은 도성황(都城隍)· 부성황(府城隍)· 주성황(州城隍)· 현성황(县城隍) 4등급으로 나뉘여 졌으며 이중 가장 높은 도성에 속한다. 그 이유는 주윤식(朱允炆)이 안거(安居)에 와서 생긴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안거(安居)는 현급단위이다. 대전(大殿) 위의 현판에 걸려있는 "악경고현(孽镜高悬 ")"은 도가 사상을 잘 나타내며 이는 성황신(城隍爷)의 법보악경(法宝孽镜)이 인간 삼교(三教)를 항상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원장(朱元璋)은 "성황신((城隍爷)을 연립시켜 두려움을 느끼게 하고 두려워하면 함부로 하지 못한다"라고 말했으며 이러한 전통적인 인과교화(因果教化)는 백성들의 도덕적 행위를 규범화하였다.